본 웹사이트는 쿠키 사용으로 향상된 브라우징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의 기기 상 쿠키를 설치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쿠키 정책.
지금 예약

후기

8.7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8.8
편안함
9.0
숙소 위치
7.7
시설
9.1
직원
9.2
가격 대비 가치
8.2
후기
    keumok
    kr
    10
    2018년 1월 22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hyejin Ku
    kr
    10
    2018년 1월 20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kr
    7.5
    2018년 1월 18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Unsun Hong
    kr
    10
    2018년 1월 18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Mihee Kwon
    kr
    10
    2018년 1월 17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HyeJung
    kr
    10
    2018년 1월 17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kr
    8.3
    2018년 1월 17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Ungjae
    kr
    9.6
    2018년 1월 14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yeung jin
    kr
    8.8
    2018년 1월 12일
    도로가 경사져서 눈온날 차량 바퀴 미끄럼이 발생
    방이 따뜻하고 친철하였음
    Cloris
    kr
    7.5
    2018년 1월 11일
    조식이 너무 맛없었어요 ㅠㅠ
    숙소가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아요
    노노츠
    kr
    9.6
    2018년 1월 11일
    한국인 직원분이 픽업 서비스 예약을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방은 도착했을때 난방까지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설은 깨끗하고 부족한 점은 없었으며 석식과 조식은 체크인시 예약한 시간에 잘 준비되어 있었고 식사량도 충분했습니다. 노천온천을 걱정했으나 실제 이용에 불편은 없었고 모든 탕에 샤워시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HyeonKyeong
    kr
    10
    2018년 1월 10일
    부모님과 11개월 아기가 함께한 3대가족여행
    일본음식이 대체로 짜지만 좀더 짠 느낌이 있었어요! 아침은 그나마 괜찮았지만 저녁으로 먹은 식사는 너무 짰습니다! 그부분만 조금만 개선되면 좋을것 같아요!
    식사하고 오니까 깔끔하게 정돈된 침구가 너무 좋았고, 개인탕이 많아서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다시 방문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좋아서 연말에 시부모님 모시고 갈 예정입니다!
    SUNGKYU
    kr
    9.2
    2018년 1월 10일
    가이세키라는 일본음식에 잘 적응못하는 내가 밉네요. 가족들은 다 맛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닥...
    지민 김
    kr
    10
    2018년 1월 8일
    너무 좋았어요
    식사가 한번에 차려지고 조리되어서 허겁지겁 먹은거 같아요
    전세탕도 많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Narae Kang
    kr
    10
    2018년 1월 8일
    최고의 가족여행~^^
    없습니다^^ 모든게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너무나 맛있던 가이세키 정식, 편안하던 노천탕들~^^
    GYUYOUNG
    kr
    9.6
    2018년 1월 7일
    방이 넓고 한국어 하는 직원이 있었음
    ming
    kr
    7.9
    2018년 1월 5일
    좋아요~
    유카타여분하나 더 주셨으면 해요^^
    전세탕이용너무 좋았어요~ 노천탕에서 편하게 잘 쉬다가 가요~한국분이계셔서 안내도 편하게 받고, 음식은 제입맛에는 좀 안맞았지만, 푸짐하고 잘 나왓어요^^
    kr
    8.3
    2018년 1월 5일
    산코엔, 잘 쉬고 왔습니다.
    식사가 입에 안맞아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잠자리는 편했고 식사는 다양하게 나왔지만 먹다보니 느끼해서 많이 먹지 못했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습니다.
    SengYub Lee
    kr
    10
    2018년 1월 2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우영
    kr
    9.2
    2017년 12월 30일
    차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위치라 조금 아쉽습니다. 체크아웃을 10시반에 하였는데 그시간엔 셔틀운행을 하지않는게 아쉬웠습니다. 유후인역까진 택시비로 1000엔이 조금 안됩니다.
    야외온천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루정도 더 숙박하고싶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한국인직원분이 계셔서 소통하기 편하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가기 정말 좋은 숙소입니다.
이용 후기 로딩중